국방부는 전군의 감염병 관리 업무를 전산화한 '국방감염병관리체계'가 오늘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구축된 감염병 관리체계는 질병청 방역통합정보시스템을 비롯한 10개 체계를 연동하고 군 의료자원 통합 관리 기능을 포함해 군 감염병 현황을 감시하고 확산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검사 관리 등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사각지대가 없도록 휴가나 외출, 교육, 파견 등 군 외에서 발생한 감염병 정보도 수집하도록 했습니다.
국방감염병관리체계는 국방부가 소요를 제기하고 국군의무사령부가 주축이 돼 추진해 왔으며, 지난달 개발이 완료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