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을 구성하고 2조 원 규모의 공공 수요를 발굴키로 했습니다.
정부는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드론·대드론 통합 TF' 최종 보고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가 드론·대드론 대전환 추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김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범정부 역량을 총결집해 과감하게 드론 공공 수요를 창출하고, 계약과 품질 보증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통합획득체계도 속도감 있게 가동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이와 관련해 범부처 업무를 총괄 감독하는 전략추진단을 신설하고, 향후 5년간 범정부 역량을 총집결해 약 2조 원 규모의 공공 수요를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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