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성숙, 총리실 청년과 오찬 "청년 목소리 들을 것"

2026.06.12 오후 04:15
한성숙 총리 후보자는 서울 통의동 인근 식당에서 국무총리실 청년 직원, 인턴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국무총리실이 밝혔습니다.

한 후보자는 이 자리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가 추진한 청년 정책에 대해 아쉬운 점과 더 노력해야 하는 부분 등을 자유롭게 말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청년들은 주거비 상승과 취업 어려움 등의 고충을 전했고, 한 후보자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총리실은 전했습니다.

지난 7일 지명된 한 후보자가 외부 공개 일정을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