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축하를 보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2일) SNS에, 자랑스러운 태극전사와 감독, 코치진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역전 골이 터지는 순간 온 나라가 환호하며 함께 하나가 됐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특유의 투혼으로 대한민국 축구의 저력을 맘껏 보여주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또 우리 국민 모두가 서포터라며, 함께 뛰는 마음으로 힘껏 응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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