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현장영상+] 투표용지 국정조사 250명 찬성·1명 반대로 가결

2026.06.18 오후 02:51
[앵커]
국회가 본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국정조사 계획서를 채택했는데 조금 전에 가결됐습니다. 현장 보시겠습니다. 현재 국회에서 투표를 하고 있는 모습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전자투표로 진행됐고요.

재석 250인이고요. 지금 숫자 집계가 계속해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재석 251인 가운데 찬성 250, 반대 1인으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가 채택됐습니다. 여야가 국정조사 개최에 합의를 했고 국회에서도 통과됐고요. 앞으로 45일 동안 선관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윤상현 위원장이 제안설명을 했는데 선거 행정 전반에 대해서 철저한 진상조사를 하겠다. 그리고 소중한 투표권이 다시는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정조사를 통해서 어떤 내용들이 드러나게 되는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추가소식은 들어오는 대로 계속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