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 장마철 폭우 예보에 "각성하고 피해 최소화"

2026.07.07 오전 09:28
북한 노동신문은 장마철 최대 200mm가 쏟아질 수 있다는 폭우 예보를 전하며, 최대로 긴장하고 각성해 피해를 최소화하자고 촉구했습니다.

신문은 최근 큰 규모의 수해가 발생한 건 간부들의 안이한 태도와 관련되어 있다며, 방심이 자연재해방지를 위한 사업의 최대 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북한 매체들은 최근 장마철을 맞아 거의 매일 재해성 이상기후에 따른 수해 예방 대책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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