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곧 부임해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고 주한미국대사관이 밝혔습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SNS 엑스 계정에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곧 서울에 부임할 예정이라며, 양국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틸 신임 대사는 대사관 측이 올린 동영상을 통해 주한미국대사로 부임하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곧 여러분을 직접 만나 뵙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스틸 대사는 성 김 전 대사 이후 두 번째 한국계 주한미국대사입니다.
지난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난 스틸 대사는 미국 이민자 가족 출신으로, 지난 2021년부터 4년간 공화당 소속 연방 하원의원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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