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대통령 배우자와 친인척, 고위 공직자의 비위 여부를 상시 감찰하는 특별감찰관 추천 절차에 즉각 나서라고 더불어민주당에 촉구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로 대통령 임기가 시작된 지 405일째지만 특별감찰관이 임명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난 1년 동안 청와대는 수차례 특별감찰관 추천을 요청했지만 민주당이 막아 세우는 짜인 각본에 따른 '이중 플레이'로 국민을 기만해왔다며, 이제라도 즉각 추천 절차에 돌입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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