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자신과 장동혁 대표가 제헌절 기념식 대신 올림픽공원 음모론 집회에 참석했다는 민주당 비판에 대해 청년과 국민이 있는 곳을 찾은 게 잘못된 일이냐고 반박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19일) SNS에 그들은 음모론자가 아니라 헌법수호와 참정권 가치를 외치는 평범한 국민이라며, 관련 민주당 비판 논평 기사를 함께 공유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에선 '청년 정치'한다는 사람이 '국민의힘이 잠실 사태를 즐긴다'는 망언이나 늘어놓으니 정작 올림픽공원을 찾아도 청년들이 거부하는 거 아니겠냐고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앞서 제헌절이었던 그제(17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참정권 집회가 이어지는 서울 올림픽공원 현장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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