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오늘(22일) 오전 2차 청문회를 열고, 잠실 올림픽공원에 보관된 247만 장 상당의 투표지에 대한 공개 재검표 여부를 논의합니다.
국조특위 관계자는 YTN과 통화에서 여야가 '선관위 특검' 추천 절차 등에 합의함에 따라 국회 차원의 재검표도 함께 추진해 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조특위는 오늘 2차 청문회에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증인 34명과 참고인 3명을 불러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경위 등을 따져 물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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