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위안부 피해자들 온전한 명예 회복에 최선 다할 것"

2026.08.14 오전 11:57
더불어민주당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역사의 소명을 마다치 않는 당당함으로, 상처받은 피해자들의 명예를 온전히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전수미 대변인은 오늘(14일) 논평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평안과 명예 회복을 간절히 기원하며, 할머니들의 용기와 존엄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와 합당한 법적 배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 치의 흔들림 없는 원칙적 외교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어둠을 걷어내고 진실이 승리하는 그 날까지 역사의 정의를 세워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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