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서울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한복 박람회에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했습니다.
김 여사는 오늘(14일) 회색 한복 차림으로 최휘영 문화체육부 장관, 김경배 디자인 문화진흥원장과 함께 올해 9번째로 개최된 한복상점 전시회를 찾았습니다.
2시간 가까이 여러 부스를 둘러본 김 여사는 여러 상품을 직접 착용해보고 가죽 재질의 한복신과 나비 모양의 브로치, 노리개 등을 구매했습니다.
또, 벽봉 한국 장신구박물관을 찾아 김영희 관장과 부인에게서 각종 장신구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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