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당일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석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올림픽공원이 참정권 수호의 상징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6일) SNS에, 광복절 올림픽공원은 애국시민 그 자체였다면서 참정권을 지키는 것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고 어제 '올공'이 그 모든 것을 증명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70일 넘게 현장을 지킨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세력이 존재하는 한 집회는 계속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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