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한미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 UFS 연습이 오늘 조기 종료됩니다.
UFS 연습은 지난 17일부터 시작돼 오는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축소 지시에 따라 닷새로 크게 줄었습니다.
또, 대대급 이상으로 통합된 반격 위주의 야외 기동훈련도 대폭 축소됐는데, 추후 진행하도록 조정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어제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이번 한미연합훈련에서 예정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위한 평가는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