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한 달 만에 부상을 털고 세계선수권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안세영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인도네시아의 위랴와를 맞아 31분 만에 2대 0으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안세영은 지난달 일본 오픈에서 왼발에 통증을 느껴 이후 모든 국제 대회를 취소하고 한 달 동안 재활에 전념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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