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양수 "당원권 정지는 과도한 조치...징계 수위 낮춰야"

2026.08.23 오후 05:42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비당권파 의원 4명에게 당원권 정지를 내린 데 대해 최고위원회에서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이양수 의원은 오늘(23일) SNS에서 조경태·진종오·권영진·서범수 의원에 대한 '당원권 정지' 처분은 과도한 조치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거대 여당은 사법부 흔들기와 입법 폭주로 국가의 근간을 뒤흔들고 있다며 보수 진영 전체가 하나로 뭉쳐, 민주당 정권의 헌정 파괴에 맞서 싸우려면, 편을 가르는 방식으로는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생과 헌정 수호를 위해 당내 화합과 통합의 길로 나아갈 것을 당 지도부에 촉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