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사회 대개혁에서 시민사회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이 작동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4일) 각계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대한민국 민주화의 역사에서 언제나 시민사회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모든 사람이 공정하게 존중받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와 세상을 만드는 게 여러분의 꿈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며, 제가 원하는 세상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이승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과 주제준 한국진보연대 정책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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