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불금 민생단'의 정신 또는 취지는 '금귀월래' 정신이라며 소통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당 전체와 공유하고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4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불금정치 골목민생단' 출발 퍼포먼스를 진행한 뒤 민생 문제를 풀어내는 해결사 정당으로 본래의 의무를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금요일까지는 열심히 국회에서 일하고, 또 금요일에 지역에 돌아가 지역과 현장을 챙기자는 것이라며, 이는 김대중 전 대통령 때부터 시작된 당의 전통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불금 민생단을 최전방 부대로 해 모든 의원과 지역위원장들이 참여할 것이라면서 이젠 현장 우선, 민생 우선, 현장 중시, 민생 중시, 민생과 현장 제일주의로 당의 방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