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미사일을 쏜 북한에도, 파병을 압박하는 미국에도 말 한마디 못 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오늘(12일) SNS에 사관학교 통폐합을 거론하면서 군의 힘을 빼고 한미동맹을 흔들면서 평화를 얘기하는 거 자체가 국민을 기만하는 거라며, 국방을 포기하면 더는 대통령이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북한이 대놓고 무력시위 수위를 높이며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데 가짜 평화와 느슨한 안보관으로 일관하는 이재명 정부가 화를 키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강력한 한미 연합 방위 태세를 재정비하고 굳건한 힘의 우위를 바탕으로 북한의 추가 도발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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