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용혜인 겸직, 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당대표 사퇴 권유 전달"

2026.09.13 오후 01:14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당 대표 비서실장은 민심을 종합한 김민석 당 대표의 자진 사퇴 권유를 자신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비서실장은 오늘(13일) 자신의 SNS에, 비례대표 겸직 문제가 법적 위반은 아닐지라도, 국민적 눈높이와 정서에 온전히 부합하지 못한 면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진보정치의 가치 실현과 진보연대의 완성, 선거제도 개혁이라는 과제 실현에 용 후보자가 앞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