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김승원 청문회, 저질 신파극...임명 안 돼"

2026.09.16 오후 05:2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삼류 배우의 저질 신파극'이었다며 지명 철회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6일) SNS에서 김 후보자 청문회를 두고 도저히 장관직에 임명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사실만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김 후보자가 정말 문과라서 몰랐다면 식약처에 불법 청탁도 하지 말았어야 한다면서, 그 정도 판단 능력도 없다면 장관이 아니라 국회의원도 하면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공직을 모두의 봉사자가 아닌 본인을 위한 공소취소의 도구로 쓴다면 실패의 지름길이 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