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미르지요예바 우즈베키스탄 영부인과 자파로바 키르기스스탄 영부인을 청와대 상춘재로 초청해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 여사는 오늘(16일) 오후 두 여사와 우리 전통의 차 예법인 다례를 체험하고 국립국악원 무용단과 악단의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앞서 김 여사는 오전에는 자파로바 여사와 별도 환담을 갖고 양국의 역사와 문화에 관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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