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오늘(18일) 서울대학교 장애인 구강진료센터 개원 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 환자와 보호자들의 진료 경험을 청취했습니다.
김 여사는 이 자리에서 어디에 살든, 누구나 제때 치료받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공공의료 서비스의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김 여사는 이어 청와대에서 다니엘 그림리 옥스퍼드대 인문대 학장을 만나, 한국학센터 개소 준비 현황을 듣고 영국 내 한국어·한국학 진흥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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