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현지 시각 22일, 한인타운을 방문해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한식당을 찾아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에 방문 사실을 소개하고, 미국 요리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다는 학생으로부터 학교에 한식 관련 과정이 생겼다는 얘기를 전해 들으니 높아진 한국 문화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포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코리아타운이 이제 뉴욕 시민들이 한식과 한국 문화를 즐기는 명소가 됐다며 K-컬처의 저변이 크게 확대된 만큼 동포들의 삶도 더 나아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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