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 대통령 "반인권적 성 착취물 대한민국서 발붙이기 어려울 것"

2026.09.23 오전 01:47
이재명 대통령은 반인권적 성 착취물은 이제 보이스피싱처럼 대한민국에서 발붙이기 어렵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에 범정부 합동 디지털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의 성 착취물 등 유포 불법 사이트 적발·검거 성과를 담은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성 착취물 사이트 폐쇄를 위한 형사사법 공조가 어려운 경우 그간에는 외국 정부가 비협조할 경우 사실상 방치해 왔다며 이제 명백한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가용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도록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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