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서 잡힌 북한군 포로 2명이 국내에 송환된 것과 관련해 국회가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설명을 들을 예정입니다.
국회 정보위원회는 모레(30일) 전체회의를 열어 국정감사 계획서와 증인을 채택하고, 북한군 포로의 국내 송환 과정에 대한 국정원 현안 보고를 받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시험, 백령도 인근 북한 추정 항공기 움직임 등 최근 안보 동향도 함께 다뤄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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