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보이스피싱 범죄 감소와 태양광 발전사업을 위한 송전 용량 확대 성과를 소개하며 관계 부처 공직자들을 칭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9일) SNS에 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의 최근 성과라면서 범죄 피해 감소 통계가 담긴 자료를 공유하고, 열심히 일하는 경찰, 금융위, 국정원 등을 칭찬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8,58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8% 줄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전력망 추가 건설 없이 기존설비 활용도를 높여 2030년 기준 119GW로 전망됐던 송전 용량을 171GW까지 늘렸다며, 에너지환경부를 치하했습니다.
그러면서 같은 조건과 상황 속에서 공직자들의 아이디어와 노력 덕분에 수십조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다면서 표창과 포상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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