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오늘(2일)부터 국정감사 체제로 본격 돌입한다며 이재명 정부의 인사 국정농단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등 정책 실패의 전모를 밝혀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오늘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1순위 과제인 이 대통령 성남 경기라인의 인사 개입 의혹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부동산 정책 등 실정에 대한 날카로운 정책 질의로 국감을 주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이자 정책위의장도 정부 정책 실패의 청구서를 왜 무고한 국민이 피눈물로 감당해야 하느냐며, 국정감사에 매진해 정부의 정책 방향 전환을 이끌어 내고 책임 있는 답변과 시정 약속을 받아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 제막식에서 이 대통령이 국정은 포기한 채 휴대전화만 돌보며 국민과 싸우고 있다면서, 이번 국감은 시한폭탄을 제거할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