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과 너무나 동떨어진 '좌매한' SNS 정치를 당분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4일) SNS에 이 대통령이 들불 같은 민심을 아는지 모르는지 정청래 전 대표와 '좌아하게' 만찬을 즐기고 SNS에서 이를 비판하는 네티즌에 '사물을 바른 시각으로 보라'며 면박까지 줬다고 적었습니다.
또 '경제 정상화가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는 자화자찬을 늘어놓는데 현장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 직접 나가보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현실은 SNS 공간이 아닌 실제 국민 삶 속에 있다면서, 분노한 민심의 소리를 생생히 듣고 올바른 민생경제를 함께 논의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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