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사설에서 올해 노동당 9차 대회에서 수립한 새로운 5개년 계획 이행을 위해 연대와 집단주의가 중요하다며 사상 무장을 독려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당 대회 결정 첫해부터 중대한 변화와 성과들을 이루어내기 위해선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연대적, 집단적 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 올려야 한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국가적 이익을 우선시하고 여기에 모든 것을 지향시키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신문은 또 당조직을 향해선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혁신적이고 창조적이며 공세적인 사상전을 벌려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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