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안규백, '군무 이탈 의혹' 병적 기록 정정 요청 안 해

2026.10.12 오후 01:32
안규백 전 국방부 장관이 재직 중 제기됐던 군무 이탈 의혹과 관련해 병무청에 아직 병적 자료에 대한 정정 청구를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병무청 국정감사에서 안 전 장관이 병적 기록 정정을 청구했느냐는 질의에 그렇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안 전 장관은 과거 방위병 근무 당시에 근무지를 이탈했다는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라며, 병적 기록에 오류가 있다는 취지로 반박해왔습니다.

또, 장관직에서 퇴임한 뒤에 병적기록을 수정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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