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일 골프를 친 것과 관련해, 언제 어떤 보고를 받고 무슨 조치를 했는지 자세히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12일) 비대위 회의에서 '윤석열 골프는 황제골프'라고 비판하더니 이 대통령이 본인 골프엔 '국익' 명분을 댄다며 대체 골프채를 몇 개 갖고 있느냐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외교를 위한 골프가 필요하다면 누구에게도 같은 기준이 적용돼야지 않겠느냐며 동시에 어느 대통령도 외교를 이유로 재난 대응 책임을 면제받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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