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더 큰 성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양극화의 골을 메우고 불평등의 벽을 낮추는 데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3일) 국무회의에서, 성장의 빛이 화려할수록 이면의 그늘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를 위해 주택 공급과 일자리 안정, 포용 금융 등 3대 핵심 사회정책의 추진에 정부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국민의 마땅한 권리라며 단 한 사람의 국민도 복지 사각지대에서 고통받지 않도록 사회안전매트를 보다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무회의에서 처리될 '복지신청주의 개선 6법'을 거론하며, 이제 신청주의에서 벗어나 국민의 삶에 대한 국가의 책임성을 한층 높이는 중대 전환점이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