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예산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 표현한 부승찬 민주당 의원.
논란이 일자 하루 만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군인 출신으로 국방부 대변인을 지낸 부 의원은 "한때 제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마땅한 존중을 다하지 못해 깊이 반성한다"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