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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 입었던 사람으로서 깊이 반성"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10.20 오후 04:25
"소방 예산이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 표현한 부승찬 민주당 의원.

논란이 일자 하루 만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군인 출신으로 국방부 대변인을 지낸 부 의원은 "한때 제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마땅한 존중을 다하지 못해 깊이 반성한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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