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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SNS는 목숨줄...국민과의 숨구멍”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10.20 오후 04:27
이재명 대통령의 SNS 정치를 두고 과하다는 지적도 있지만, 대통령은 '목숨줄'과 '숨구멍'에 빗댔습니다.

라이브 방송과 같이 얼굴을 맞대는 영상 방식도 연구한다고 했습니다.

[2024년 12월 3일 (유튜브 '이재명') : 국회로 와주십시오.]

만약 SNS가 없었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있었을까.

[집중된 공격 속에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싶다]라고 했습니다.

SNS가 가볍게 보이기는 하지만 옛날에 임금도 밤에 몰래 평민 복장하고 뒷골목 주막에 가서 뭔 얘기하나 들어보지 않았냐며, SNS 정치를 이어갈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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