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SNS 정치를 두고 과하다는 지적도 있지만, 대통령은 '목숨줄'과 '숨구멍'에 빗댔습니다.
라이브 방송과 같이 얼굴을 맞대는 영상 방식도 연구한다고 했습니다.
[2024년 12월 3일 (유튜브 '이재명') : 국회로 와주십시오.]
만약 SNS가 없었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있었을까.
[집중된 공격 속에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싶다]라고 했습니다.
SNS가 가볍게 보이기는 하지만 옛날에 임금도 밤에 몰래 평민 복장하고 뒷골목 주막에 가서 뭔 얘기하나 들어보지 않았냐며, SNS 정치를 이어갈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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