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지금까지 세 차례 시행이 유예된 가상자산 과세와 관련해 올해 안에 정리해야 한다며 연내 결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22일) 당 공식 유튜브에 출연해 가상자산 과세를 그대로 할지 제도를 보완할지 집중 점검을 해볼 때가 된 것 같다며, 이형일 경제부총리에게도 최종 점검을 하고 결론을 내자고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또,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를 받는 유시민 작가에 대해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밝힌 데 대해, 법보다는 토론의 영역으로 정리하는 게 좋지 않겠나 생각하신 것 같다며, 유 작가가 금도를 지키면서 발언하고 비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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