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알밤 농가를 살려달라며 농민들의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올가을 한 봉지 꼭 챙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8일) SNS에, 그제(26일) 농민 토론회에서, '땀 흘려 키운 알밤을 수확조차 못한 채 산에서 썩혀 버리고 있다'는 피눈물 나는 호소를 들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소비가 농가를 살린다며 자신의 SNS 팔로워들을 향해, 구매 인증 샷도 부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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