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임광현 "회복·정상화서 도약으로...개혁도 차질 없이 추진"

2026.10.29 오후 03:53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회복과 정상화의 성과를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실장은 오늘(29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올해를 세계 어느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원년으로 만든다는 각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임 실장은 구체적인 계획으로는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해 AI를 새 성장 동력으로 키우고,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벗어나 지방 주도 성장 체제를 구축하겠다며 나아가 국민 누구나 AI의 혜택을 일상에서 누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출범한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국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인력과 시설, 업무 체계를 면밀히 점검해 안정적 수사 체계를 조속히 확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그간의 노력으로 국가가 정상화되고 국격은 회복됐지만, 국민의 현실적 어려움은 여전히 크다며 주거, 일자리, 금융 등 3대 핵심 사회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더욱 세심하게 챙기고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