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가 민생침해범죄 대응에 기여한 각 분야 인사들을 초청해 격려 오찬을 했습니다.
행사에는 오창배 경찰청 통합대응단장과 윤영환 경기도립정신병원 원장 등, 보이스피싱과 마약 범죄 대응에 힘쓴 인사 11명이 참석했습니다.
한 총리는 모든 결실은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노력해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방파제가 되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총리실은 참석자들이 마약류 중독자 치료·재활 연계 방안, 매크로 차단을 통한 암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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