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내년 여름 진행되는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국회가 여야를 넘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31일) 국회·정부·조직위원회 공동선언문 선포식에 참석해 이번 대회가 세계 청년들이 어떻게 희망찬 미래를 열어갈지 답을 얻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1983년 처음 세계청년대회 문을 연 건 하나님의 은혜와 승리의 경험을 나누고, 위기를 함께 극복할 힘을 얻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며 화합의 뜻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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