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의 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김 의원이 윤석열·전두환 두 전직 대통령의 행위가 내란이 아니라고 말한 지 한 달여 만입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9월 30일 한 유튜브 방송에서 두 전직 대통령의 내란 여부를 묻는 질문에 "아니"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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