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안에서 혁신당과의 합당을 두고 여러 의견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혁신당은 민주당 밥상 위의 반찬 종지가 아니라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신 대표는 어제(6일)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밥상에 먹을 게 없으면 합당을 올리고, 풍성하면 다시 내려놓는 방식으로 합당을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 중요한 건 2028년 총선에서 민주개혁 진영이 승리하는 방안을 찾는 거라면서, 합당을 못 박아 놓고 추진하거나 완전히 척지는 것 둘 다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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