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윤증현 장관 '아세안+3' 회의 참석

2009.02.21 오전 09:46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아세안+3 특별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태국으로 떠났습니다.

윤증현 장관은 내일 열리는 '아세안+3' 본회의에서 태국 재무장관과 함께 공동 의장을 맡아 아시아통화기금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기금을 기존 800억 달러에서 1,200억 달러로 확대하는 것을 확정지을 계획입니다.

또 주요 20개국, G20의 순회의장국으로서 진행 현황을 아세안 회원국에 설명하고 역내 금융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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