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제34회 '국가생산성대회' 시상식을 열고, 71명에게 훈·포장과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LG전자의 남용 부회장, 은탑 산업훈장은 현대엔지니어링의 김위철 부사장이 받았습니다.
생산성 종합대상인 대통령표창은 선보공업과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광해관리공단이, 국무총리표창은 아진산업 등이 수상했습니다.
최경환 지식경제부장관은 축사에서 가격경쟁력 확보와 비용상승을 흡수하는 최적의 수단이 생산성이라며, 과거와는 다른 패러다임으로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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