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스티브 잡스 33년 전 TV 출연 모습 공개돼 화제

2011.02.10 오후 01:18
[앵커멘트]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 최고 경영자가 병가를 냈다는 소식 얼마전 전해드렸는데요, 스티브 잡스가 23살에 출연한 티비 프로그램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1955년생, 56살이니까 33년 전의 모습이네요.

턱수염을 덥수룩하게 길렀고요, 찰랑찰랑한 긴 머리, 앳되고 생기있는 표정이 보이시죠.

얼마전 병가를 낸 모습과 대조적입니다.

본인도 첫 방송 모습에 신기해하며 설레하고 있는 것 같죠.

지금 모습과 잠깐 비교.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이 영상은 잡스가 처음 티비에 출연한 모습인 것 같다고 하는데요, 병가를 낸 스티브 잡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티비에서 볼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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