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가 난적 천위페이에 기권승을 거두고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 직행했습니다.
안세영은 상대 전적 14승 14패로 팽팽한 천위페이와 준결승에서 맞붙을 예정이었지만, 천위페이가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체력 소모 없이 바로 결승전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지난 2년 연속 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안세영은 대회 3연패까지 단 한 경기만 남겨놓게 됐습니다.
안세영은 지난해 단일 시즌 최다승 11승, 역대 최고 승률 94.8%, 역대 최고 누적 상금 100만 달러 등 대기록을 쏟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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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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