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방한' 가나 대통령 숙소로 배달된 선물...이 대통령의 특급 센스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3.11 오전 11:17
AD
청와대는 11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전날 입국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에게 특별 제작한 `가나 초콜릿`을 선물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가나는 우리에게 `가나 초콜릿` 제품으로 익숙해져 있는 나라로, 해당 초콜릿은 카카오 원두의 80% 이상을 가나산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초콜릿의 포장지에는 양국 국기와 마하마 대통령의 이름을 넣었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2003년 9월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단식 투쟁을 벌이던 중 한 어린이로부터 `가나 초콜릿`을 선물 받은 적이 있으며, 이런 점도 이번 선물 선정의 배경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밖에도 청와대는 최신 휴대전화인 `갤럭시 26 울트라`와 `수군조련도 민화`를 선물했습니다.

청와대는 휴대전화를 선물로 고른 이유에 대해선 "우리나라 기술 수준과 산업 경쟁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제품이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갖춘 제품"이라며 "마하마 대통령이 추진하는 제조업 육성 및 산업 고도화 목표에 있어 한국이 동반자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수군조련도`에 대해서는 "양국 간 해양안보 협력의 의지를 담은 선물이자 역사 탐구를 좋아하는 마하마 대통령의 취향에도 부합하는 선물"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2,84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10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