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손수호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김호중 씨가 역대 여섯 번째로 50억 스트리밍클럽에 가입됐다라는 소식도 들려오고요. 그리고 김호중 씨가 복역을 하는 중에도 팬들이 콘서트를 연 경우도 있었거든요. 그런 경우들을 보면 지금 어쨌든 김호중 씨의 팬들은 복역 중이지만 팬심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일반 국민들이 보기에는 약간의 괴리감이 있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손수호> 사실 팬심이 사그라들지 않았다는 걸 넘어서 오히려 더 강하게 뭉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요. 저도 사실 골드클럽, 스트리밍 관련해서 잘 몰랐어요. 그런데 그러면 김호중 씨가 이번에 역대 여섯 번째라고 하는데 그러면 그 전에는 누가 이런 기록을 달성했냐. 이걸 봤더니 어마어마합니다. 방탄소년단도 있고 임영웅, 아이유, 엑소, 세븐틴, 전 국민이 다 아는 유명 가수들이 있었고 그다음이 김호중 씨거든요. 그렇다면 어마어마한 팬층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팬들이 정말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조금 전에 앵커의 지적처럼 아주 추종하는, 강하게 추종하는 팬들도 있고 또 반대로 아주 싫어하는 안티팬들도 상당히 많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김호중 씨가 연예인으로서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죠. 자신을 어떤 상황에서도 좋아하는 팬들에게 다가서는 것도 당연히 중요하겠지만 그 반대선상에 있는 팬들에게도 다가서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대담 발췌 : 송은혜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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