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컷뉴스] [전세난] 다세대·연립 공급 늘려 전세난 잡는다?

2014.10.30 오후 04:06
정부가 전세난 대책을 내놨습니다. 다세대·연립 주택이 서민과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에 기여 할 수 있다고 보고, 공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저소득층에게 전세 보증금을 빌려주거나, 다세대·연립주택을 직접 사서 월세를 놓는 LH의 임대사업도 내년까지 규모를 만 3천 호 늘려 전월세 불안 지역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주거 취약 계층인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월세를 싸게 빌려주기로 했습니다. 부모의 연소득이 3천만 원 이하이고, 졸업후 3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연 2% 저리에 한달 30만 원을 대출해줍니다. 이번 대책, 전세난을 잡을 특단의 방안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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