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가격제한폭 확대 뒤 3개 상장사 첫 하한가

2015.06.18 오전 12:18
지난 15일 가격제한폭 확대 이후 첫 하한가 종목이 등장했습니다.

어제 코스닥시장에서 STS반도체와 휘닉스소재, 코아로직 등 3개 상장사가 가격제한폭인 30%까지 급락했습니다.

이 종목들은 한국거래소가 워크아웃 신청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하면서 하한가로 직행했습니다.

반면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2개, 코스닥시장 3개 등 모두 15개에 이릅니다.

특히 태양금속 우선주는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주가가 2배 넘게 뛰었습니다.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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